UPDATED. 2024-07-17 16:05 (수)
현대엘리베이터, 터키 법인 설립…유럽진출 박차
현대엘리베이터, 터키 법인 설립…유럽진출 박차
  • 이혜현 기자
  • 승인 2016.07.21 10:39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현대엘리베이터가 터키 이스탄불에 합작법인을 세우고 유럽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알렸다.

현대엘리베이터는 19일(현지시간) STFA그룹 본사에서 양사 간 조인트벤처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다.

STFA그룹은 건설·에너지 기업으로 새로 설립되는 현대엘리베이터 터키에 49%를 투자하기로 했다.

현대엘리베이터의 지분은 51%로 현대엘리베이터 터키의 경영권을 행사한다.


  •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, 2층(서교동,국세신문사)
  • 대표전화 : 02-323-4145~9
  • 팩스 : 02-323-7451
  • 청소년보호책임자 : 이예름
  • 법인명 : (주)국세신문사
  • 제호 : 日刊 NTN(일간NTN)
  • 등록번호 : 서울 아 01606
  • 등록일 : 2011-05-03
  • 발행일 : 2006-01-20
  • 발행인 : 이한구
  • 편집인 : 이한구
  • 日刊 NTN(일간NTN) 모든 콘텐츠(영상,기사, 사진)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, 무단 전재와 복사, 배포 등을 금합니다.
  • Copyright © 2024 日刊 NTN(일간NTN) . All rights reserved. mail to ntn@intn.co.kr
ND소프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