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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도, 올해 청년 일자리 8천800개 창출 추진

기사승인 2018.03.13  16:56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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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도는 올해 7천685억원을 들여 8천803개 청년 일자리 창출을 목표로 관련 사업을 추진한다고 13일 밝혔다.

분야별 일자리 수는 새로운 일자리 만들기 2천279개,  빈 일자리 채우기 3천7개, 틈새 일자리 창출 2천956개,  지역 향토산업 일자리 561개 등이다.

전남도는 경쟁력 있는 기업 유치, 고부가 가치 에너지 신산업과 정보통신기술(ICT) 등 관련 산업 개발 등을 통해 안정적 일자리 기반을 다지기로 했다.

지역과 청년 상생 사업인 '전남 청년 마을로, 내일로', 창업 기반 확충을 위한 연구 개발(R&D) 기술 사업화, 전남 기술창업주식회사를 설립 등을 추진한다.

지역 내 취업을 유도하기 위해 대학과 산업체가 참여하는 산학 협력 취업패키지 과정과 전남형 청년 근속장려금 지원을 확대한다.

대학 일자리센터, 특성화고 학생을 대상으로 지역 기업 취업 후 진학 기회를 부여하는 선취업·후진학 과정도 사업 규모를 키운다.

최형열 전남도 일자리정책지원관은 "좋은 일자리 제공 기반을 강화하고, 그에 맞는 인력 양성과 지속적인 고용 환경을 구축하겠다"고 말했다. (연합뉴스)

unn news@unn.net

<저작권자 ©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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